건강/웰빙
[초록] 지속가능성을 위한 로레알의 협력적 디자인
1. 로레알 그룹과 ‘미래를 위한 로레알(L’Oréal for the Future)’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소개 2. 시민 참여로 만들어진 지속가능성 디자인 사례 A. 로레알의 공병 재활용 프로그램과 소비자가 다 쓰고 가져온 화장품 공병을 수거해 만든 다양한 업사이클링 사례: (1) 키엘 ‘자원순환 컨셉 매장’ (2) 서울뷰티위크에 설치된 업사이클링 아트워크 ‘향기나무’ (3) 신세계 강남점 업사이클링 벤치 (4) 한국철도공사와 협업하여 서울역 2층 대합실에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진행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스케치영상
2025.9.19.(금)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디자인 비전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생생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 풀버전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의 풀버전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도시와 삶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힘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서울을 한층 더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2026 포럼에서도 지속가능성, 창의적인 협력, 더 나은 삶의 품격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 숏버전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의 숏버전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도시와 삶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힘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서울을 한층 더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2026 포럼에서도 지속가능성, 창의적인 협력, 더 나은 삶의 품격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마음마루, 1인가구를 위한 힐링 공간 탐방기
안녕하세요!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입니다. 서울시 공공디자인 시설을 방문하고 이에 대해서 소개하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과 관련하여 동대문구 가족센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시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동대문구 가족센터는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중요한 시설입니다.서울시, 디자인으로 전국 광역 단체 상생협력에 나선다
- 서울시의 디자인 개발 기술과 성과물, 전국 광역단체 대상 지원에 나서 - 디자인 자문단 매칭, 개발과정 참여, 올해 iF 수상 펀디자인 의자 지원, 프로젝트 공동 개발 등 - 2025년 5월 16일(금)까지 전국 광역 단체 대상 수요 조사 및 신청 접수 - 서울시 디자인자산의 사회적 공동 이용을 위한 디자인 정책 거버넌스 지향숨겨진 랜드마크
OMA의 크리스 반 두인은 도시 맥락에서 랜드마크 건축의 역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전통적인 시각적 표현의 개념에 도전하고 "숨겨져 있는, 보이지 않는 랜드마크"라는 개념을 옹호합니다. 그는 홍익대학교 서울 캠퍼스 확장 및 보르도 시몬 베일 다리를 포함한 최근 사례 연구를 통해, 랜드마크 프로젝트가 단순히 미적 표현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참여, 기능성, 유연성을 우선시함으로써 도시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초연결과 리얼월드로 만들어가는 신인류(MZ세대)를 위한 혁신도시
오늘 이 포럼은 저에게도 굉장히 영감이 깊은 시간이네요. 지금까지는 어떤 공간이 주인공이고 이와 관련한 휴머나이징이 무엇인가가 주제였다면, 이제 우리가 주인공일 수 있는 관점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나요?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뭔지 아시죠? 네, 뽀로로입니다. 만약 이 공간에 아이들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벌써 시작하자마자 어디 가고 없겠죠? 왜냐하면 ‘재미없어, 심심해’ 이럴 거잖아요. 우리가 어렸을 때를 잘 생각해 보면, 아이들은 어떤 공간에 있든 딱 세 가지만 있으면 신나게 종일 놀았습니다. 바로 놀이터, 장난감, 친구죠. 놀이터만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을 언제든 초대할 수 있죠. 같이 놀이를 만들고 재미없으면 새로운 놀이를 만들고요. 그렇게 하루 종일 놀아도 재미있었죠. 어른이 된 우리는 사실 장난감을 살 수 있는 돈도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요즘엔 더 재미없고 정적인 거잖아요. 사실 우리 마음속에는 신나는 아이가 있어요. 이 아이로서 재밌게 지내고 싶거든요. 그리고 우리의 놀이터는 어떻게 보면 일터이자 도시겠죠. 이 일터, 이 도시에서 신나게 놀 수 있고 또 도시 자체에 사람들이 모여 어떤 의미 있는 이야기에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Going Public: 디자인으로 촉진하는 도시 연금술
오늘 발표의 제목은 고잉 퍼블릭(Going Public)입니다. 이것은 재계에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민간 기업이 처음으로 외부 자본을 유치해 상장할 때를 이야기하죠. 회사가 상장을 하면 책임이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도시와 도시의 휴머나이징에 적용을 해볼까 합니다. 도시에 대한 사고의 전환 도시에 대한 사고의 전환을 저는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잉 퍼블릭은 공익을 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기도 하고요. 사실 우리는 팬데믹 기간에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는데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 한번 사회적 상호작용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도시와도 다시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있고요. 이러한 상호작용은 늘 모니터링과 모델링되고 또 중계되고 있습니다. 기술은 전대미문의 속도로 발전하고 있죠. 하지만 도시는 그 어느 때보다 취약합니다.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사회 경제적인 도전 과제뿐만 아니라 과거에 볼 수 없던 수준의 기후 변화도 도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재앙은 더욱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요. 기록적인 폭염, 해수면 상승 등이요. 앞으로 도시들은 더 많은 전대미문의 도전 과제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많은 도전 과제 앞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 또 도시 계획자로 저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공적 공간과 건축물 디자인을 통해 공공 영역에 기여하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공공 공간과 관련해 늘 이 규칙, 룰즈(Rules)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공공기관에서의 규칙은 항상 무엇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 더 많죠. 그리고 저는 또 공공 공간에서의 사회적인 규범 행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공공 영역은 결국 이용자에 의해 공적으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아이디어에서 구현까지, 한계를 기회로 풀어가는 디자인
디자인 스튜디오인 마음스튜디오가 추구하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러브(love), 플레이(play), 마음(heart)입니다. 이 슬로건을 중요하게 생각한 이유는 마음스튜디오는 ‘아이디어는 곧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스튜디오에서 진행했던 스토리 기반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하면 작지만 크게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마음스튜디오의 프로젝트를 다양한 키워드 중심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The Social Role of Architects : 인도주의적 활동과 건축활동 간의 균형
제가 재난 관련 주거지, 주거 공간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던 것은 제가 이전에는 특권 계층을 위해서 디자인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돈과 권력을 가시화하고 과시하기 위해 건물을 세우고 건축물을 세우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공공을 위해서 건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재난지에 건축물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앞의 경우로 건물을 짓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 저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재난이 일어나면 개발사나 시공 업체들은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길 거라고 기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을 겪은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죠. 그래서 건축가로서의 사회적 역할은 재난 후에 발생한 난민들을 지원하는데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3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 - <마음정원>, 상담사와 함께 나의 마음을 돌보며 정성껏 가꾸어 가는 서울형 상담공간
안녕하세요 여러분! 2023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 온라인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재인입니다. 2023년 9월 14일 서울시에서 개최된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Seoul Design International Forum)은 '인간중심 도시'(Humanising Cities)라는 비전 아래, 현재 우리 도시 서울이 어떻게 조명되고 있는지 세계적인 디자이너, 건축가와 전문가인 최고의 연사분들을 모시고 시민이 원하는 서울시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 행사입니다. 이번 포럼은 공공의 영역(Public Realm)에서 새로운 경험을 촉진하고, 기억을 생성하며 그 집단기억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까지도 강력하게 견인할 수 있는 '도시연금술사'로서의 공공디자인의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여기서 공공디자인이란, 공공의 장소와 시설, 환경을 디자인하여 일상생활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편의성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 방식입니다. 이는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 계획, 교통 체계, 공공 시설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적용됩니다. 공공디자인은 사용자 중심의 원칙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와 효과를 창출합니다. 이는 종종 시민 참여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지며, 도시를 더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식됩니다. 앞으로의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이 매우 기대되는데요~!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www.sdif.org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울시가 디자인한 '예스! 키즈존'에 방문하여 공공디자인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예스! 키즈존은 학업 위주의 생활패턴으로 신체활동의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의 비만, 우울감, 무기력감 등의 문제가 점차 심화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된 공간이에요. 예스! 키즈존은 한티근린공원과 주변 통학로에 위치하고 있고 대치 지구대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요! 한티근린공원 예스!키즈존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203 대치지구대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간, 화목경로당 방문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로 선발된 금예현입니다. 여러분은 ‘서울디자인’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오늘날 다양한 글로벌적인 이슈들로 인해 우리 공동체는 다양한 도전과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서울디자인은 그러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서울의 디자인 비전을 의미합니다.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주 활동으로 우선,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자인 콘텐츠를 개발해 안전하고 편리하며 상생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또한 일상 속 특색 있는 디자인 콘텐츠를 늘려 나감으로써 시민들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해 매력적인 도시로 견인하고, 결국에는 도시를 글로벌 세계 연결망으로 이끌어줍니다. 그렇다면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서는 도시의 매력을 견인하기 위해 어떤 논의를 하고 있을까요?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노인들의 건강을 위한 공간 ‘100세 마당’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로 선발되어 이번에 서울에서 디자인을 활용한 다양한 장소들 중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 위치한 '100세 마당'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동안 야외 활동이 제한되었잖아요. 그런데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 고연령층에게 치매가 심각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야외활동이 적을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어른들의 신체·정서·사회적 건강을 키울 수 있는 공간디자인 '100세 마당'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2023서울디자인국제포럼] 환경 특성화 공간, 마음풀 시립 문래 청소년 센터
안녕하세요! 2023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 박준희입니다. 먼저 서울디자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디자인이란? (강조) 서울디자인은 다양한 글로벌 이슈로 인해 공동체가 직면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의 디자인 비전을 의미합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자인 솔루션을 개발하여 안전하고 편리하며 상생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도시의 오늘과 내일을 묻다. [2023 서울디자인국제포럼 Humanising Cities:인간•디자인•도시]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2023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 김미연입니다. 여러분은 서울디자인(www.sdif.org)과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서울디자인은 다양한 글로벌 이슈로 인해 공동체가 직면한 도전과제에 대응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의 디자인 비전을 의미합니다. 또한 서울디자인은, -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자인 솔루션을 개발하여 안전하고 편리하며 상생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합니다. - 혁신적인 기술과 도시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세계 도시를 선도합니다. - 일상 속 특색 있는 디자인 콘텐츠를 늘려나감으로써 시민의 감성을 충족시키고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도시의 매력을 견인합니다. - 전문가, 산업계, 시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함께 고민하는 디자인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작년 2022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디자인이 어떻게 미래를 풍요롭게 하는가’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는데요, 올해는 한층 더 발전한 [Humanising Cities:인간•디자인•도시] 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인간중심도시라는 비전 아래, 우리 서울은 어떻게 조명되고 있는지 돌아보며 도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의견을 나누는 현장이었습니다. 앞서 소개한 서울디자인을 기반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코로나 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면서 전 세계 전문가 연사들과 함께 성대하게 개최되었는데요,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서울시,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디자인으로 해결하다!
- 서울시, 시립보라·문래청소년센터 ‘청소년 문제해결디자인’ <마음풀> 조성 - 청소년 10명 중 4명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빠른 자극에만 반응, 현실에 무감각해져 - 시청각 자극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식물 통해 균형적 뇌 발달 유도 공간 개발 - 기 개발된 사례, 정서적 안정·교우관계 개선·자존감 향상 등 효과 보여 -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치료 프로그램과 결합한 학생 주도적 활동…사업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