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 풀버전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의 풀버전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도시와 삶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힘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서울을 한층 더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2026 포럼에서도 지속가능성, 창의적인 협력, 더 나은 삶의 품격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주제영상의 풀버전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도시와 삶을 변화시키는 디자인의 힘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서울을 한층 더 매력적인 글로벌 디자인 도시로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가오는 2026 포럼에서도 지속가능성, 창의적인 협력, 더 나은 삶의 품격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습니다.
2023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 - <마음정원>, 상담사와 함께 나의 마음을 돌보며 정성껏 가꾸어 가는 서울형 상담공간
안녕하세요 여러분! 2023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 온라인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재인입니다. 2023년 9월 14일 서울시에서 개최된 서울 디자인 국제 포럼(Seoul Design International Forum)은 '인간중심 도시'(Humanising Cities)라는 비전 아래, 현재 우리 도시 서울이 어떻게 조명되고 있는지 세계적인 디자이너, 건축가와 전문가인 최고의 연사분들을 모시고 시민이 원하는 서울시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 행사입니다. 이번 포럼은 공공의 영역(Public Realm)에서 새로운 경험을 촉진하고, 기억을 생성하며 그 집단기억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까지도 강력하게 견인할 수 있는 '도시연금술사'로서의 공공디자인의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여기서 공공디자인이란, 공공의 장소와 시설, 환경을 디자인하여 일상생활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편의성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디자인 방식입니다. 이는 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 계획, 교통 체계, 공공 시설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적용됩니다. 공공디자인은 사용자 중심의 원칙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와 효과를 창출합니다. 이는 종종 시민 참여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지며, 도시를 더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인식됩니다. 앞으로의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이 매우 기대되는데요~! 서울디자인 국제 포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www.sdif.org
시민 일상에서 만나는 유니버설디자인
우리의 가정과 평범한 생활이 이루어지는 일상(日常), 매일 반복되는 보통의 일과 마주하는 환경에서 유니버설 디자인은 어떻게 존재하고 있을까?펀디자인 휴게공간‘한들한들’,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
- 서울시 펀디자인 휴게공간 ‘한들한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 쾌거 - 2025년 서울광장서 첫 공개, 디자인 우수성과 공공성 국제적으로 입증 - 2026년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에 상시 운영, 시민 일상 속 대표 휴게공간으로... - 市, 사업 3년 차 맞아 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 지속 확대퇴근 후 달리기 어때? 여의나루역 러너들의 성지 러너스테이션 문연다!
안녕하세요! 2024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포터즈 서밝음입니다! 요즘 러닝이 정말정말 핫해지고 있는 시기인데요~! 요즘 방송 프로에서 러닝크루에 대해 유쾌하게 다루고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별다른 장비 없이 간단한 운동복만 갖추고 있다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운동이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러닝을 즐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사회문제해결 방법론의 진화
사회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스타트업인 LBS 테크는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지체 장애인들의 이동과 이용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장애인들이 주문, 결제, 예약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또 다른 관점에서는 건물 정보와 보행 내비게이션, 사용자 위치정보 제공으로 ‘이동’이 용이하도록 돕고 있는데, 이러한 시스템을 만드는 근본적 요인은 바로 도시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된다. 현재 도시의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장애인들에게 접근성이 좋지 않으므로 우선 이를 개선할 필요성이 있었다. 접근성은 이동권과 부합하는 개념으로 장애를 가진 분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보다 어려운 관점과 견해를 가지고 있다. 특히 교통 약자들은 도시 내 이동에 관한 만족도가 상당히 떨어지는데, 보행에 있어 약자이기도 하지만 현재의 보행환경이 관대하거나 친화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보행로의 폭이나 보도턱의 문제도 있겠지만 모빌리티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킥보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의 보행 장애물이 발생하게 되었고, 우리는 이와 관련된 데이터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였다. 해당 문제는 민간 기관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에 필요한 안전 및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관련된 다양한 지도 서비스 또는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의 도시디자인
안녕하세요 서울시장 오세훈 입니다.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도시디자인’에 대하여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디자인은 가치 창조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도시는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가치 있는 도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이며, 가치 있는 도시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입니다. 그러므로 디자인은 도시의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수단입니다. 그리고 도시는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의 후손에게 남겨 줄 유산입니다. 따라서 도시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현재의 투자입니다.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 (행사 안내)
안녕하세요! 디자인과 도시,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는 2025년 9월 19일(금),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은 서울을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이끌어갈 비전과 전략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국내외 저명한 연사들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 포럼이에요~!
이동약자 접근성 정보지도
도시는 셀 수 없이 많은 길(선)과 시설(점), 그리고 공간(면)의 인위적 또는 비인위적 조합에 의해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도시에 사는 우리는 시설이나 공간에 가기 위해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길을 찾아 간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경우에는 실시간 교통량 정보와 길의 형태(좁고 굽은 길 또는 넓고 잘 펴진 길) 등을 고려해 최적 또는 최단의 경로를 안내해 주는 네비게이션을 이용하고, 걸어서 가는 경우에는 상용맵(네이버맵, 카카오맵, 구글맵 등)의 보행경로안내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 때 보행 안내를 이용할 경우 길의 기울기가 급하거나, 중간에 계단과 같은 단차가 있다 하더라도 대게는 가장 빠르고 짧게 갈 수 있는 길을 선호하게 된다. 걷는 능력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보행에 불편을 줄 수 있는 기울기나 바닥재질과 같은 것은 이동에 있어 어느 정도 극복 가능한 장애요소이기 때문이다.디자인으로 완성된 힐링 공간, 여의롤장!
지난 4월에 개장한 '여의롤장'은 놀이, 운동, 휴게의 경계 없는 공간이자 장애 유무, 나이에 상관없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의도에 있는 여의롤장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유니버설 디자인 문화의 확산 : 「서울 유니버설디자인 대상」
서울시가 유니버설디자인 확산과 관련 산업 진흥을 견인하기 위해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서울 유니버설디자인 대상(Seoul Universal Design Award‧SUDA)」을 제정하고 2021년 첫번째 공모를 시행하였다.
유니버설디자인 패러다임과 유니버설디자인 도시
2007년 3월30일, UN에서는 21세기 최초의 국제 인권법에 따른 장애인권리협약(CORD:Convention on the Rights of Persons with Disabilities)비준에 82개국이 서명한 날이다. UN장애인권협약은 신체 장애, 정신 장애, 지적 장애를 포함한 모든 장애가 있는 이들의 존엄성과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평등, 비차별의 원칙하에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협약으로, 2021년 12월 현재 비준국가는 182개국으로 전 세계 196개국을 기준으로 하면 93%의 매우 높은 참가율이다. UN은 이 협약의 성과를 ‘패러다임의 전환(a paradigm shift)’ 이라고 보도했으며, WHO(2002)도 장애에 대한 개념을 개인적 차원에서 다루는 의료적 모델(medical model)에서 환경적 차원에서 보는 사회적 모델(social model)로 바꾸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개인적 문제에서 사회적 과제 변화했다는 점과 ‘환경’이 사람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enable)’과 ‘장애(disable)로 불가능하게 하는 것’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요소로 인식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디자이너도 신체적 장애에 대응하는 소수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에서 이제는 소수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이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되도록 포용적 접근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간혹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킬 경우 ‘good design’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와 반대로 창의성이 많은 디자이너들이 ‘universal design’을 적용하여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고 있는 사례도 있으며, UN CORD에도 미국 건축가 론 메이스가 정의한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개념이 ‘특별한 개조나 특수한 설계를 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차별이나 불편을 느끼지 않고 이용하도록 처음부터 계획하고 제품, 환경, 서비스를 디자인 하는 것’이라고 액션플랜에 명시된 것은 유니버설디자인 패러다임이 사회에 인식되고 진화·발전하는데 매우 중요한 동력과 초석이 되었다.시민참여형 유니버설디자인 문화 전개
센터는 ‘약자의 시각’ 혹은 ‘시민의 시각’을 담아내는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 모집한 제1기 시민참여단은 돈의문박물관마을, 문화비축기지, 서울역사박물관 등 8곳의 서울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올 해 2기 시민참여단은 광화문 세종대로 보행로, 종묘, 예장공원, 공예박물관 등 서울 시민과 밀접한 시설들을 방문하고 있다. 이들은 모니터링한 곳의 개선점이나 잘된 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블로그 등에 올려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