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스케치영상
2025.9.19.(금)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디자인 비전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생생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25.9.19.(금)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의 현장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디자인 비전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 생생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코로나 위기 시대 비대면 사회의 스마트 홈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강력한 전염성으로 감염 환자가 증가하고 이로 인한 사회 관계의 위축은 전 세계적 경제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타인과 얼굴을 마주하는 것을 위험하고 불안정한 상태로 간주하게 하고, 가능한 집에 머물면서 출근과 외식, 쇼핑 등의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19의 위기는 비대면 문화와 사회로의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쥬얼 창이 공항, 공간경험의 정수를 디자인하다
오늘날 우리는 시민과 고객,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의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다양한 시도와 논의를 통해 해결책을 도출합니다. 본 발제에서는 '쥬얼 창이 공항'을 통해 사용자와 여행객의 경험을 증대하기 위한 디자인 사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쥬얼 창이 공항은 디자인, 고객서비스, 경관, 명소, 유통, 시설관리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팀이 협업하여 고객 경험 증대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한 사례입니다. 쥬얼 창이 공항의 부지는 싱가포르 창이 공항의 제1 터미널 옥외 주차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이었습니다. 당시 제 1터미널은 창이 공항의 가장 오래된 터미널로, 사용객 증가에 따라 공항터미널 내부 공간과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공항 중심부에 위치한 옥외 주차 공간을 단순히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것은 그다지 생산적인 방법이 아니었고, 다층의 주차공간을 구축하고자 하는 계획을 고려하기에 앞서 저희 스스로에게 공간 구축 타당성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초록] 사람, 도시, 미래를 잇는 디자인 : 서울시 디자인 정책을 중심으로
서울시는 디자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하는 '사람 중심의 디자인', 도시의 매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창의 디자인’을 실천해 왔다. 더 나아가 기후변화와 디지털 전환, 생활양식의 변화 등 인류가 함께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 앞에서, 이를 해결하는 새로운 길을 여는 '미래 디자인'으로 나아가고자 한다.[기조세션] 사람과 지구를 위한 도시 디자인: 비전에서 실행까지
오늘 저에게 서울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제가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이 주변을 산책했는데, 정말 따뜻한 환대를 받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제가 살고 있는 코펜하겐에도 항상 비가 내리거든요.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위기에 응답하라, '코로나 알리미' - 관찰에서 실행으로
코로나 알리미는 1월 말,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시작된지 오래 지나지 않았을 무렵, 우리가 배운 프로그래밍 기술로 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 하게 되었다. ‘코로나 알리미’를 개발한 구성원은 모두 같은 프로그래밍 학회를 통해 모인 동기들이다. 학회에서 같이 코딩을 공부했고 여러 서비스들을 실제로 개발해 본 경험을 가지고 있었던 팀원들은 각자 스타트업의 개발자로 일하고 있었는데 일부 개발자 커뮤니티나 SNS 채팅방을 통해서 ‘코로나 확산 지도’라는 것을 개발하여 배포하는 것을 듣게 되었고 실제로 그러한 사이트가 있다는 홍보물도 많이 보게 되었다.
2021 서울디자인국제포럼 다시보기
올해 서울디자인 국제포럼은 'Re-Connect: 가치창조자로서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와 동시에 지난 8년간의 총 11개 주제들의 맥을 통찰하는 관점 또한 제시할 예정입니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 산업적 영역과 공적 영역, 시 정부와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와 영역들이 디자인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문제의 해결‘ ’포용과 회복성‘ ’도시의 매력‘ ’새로운 차원의 경험‘ 등의 가치들을 만들어 내는, 디자인의 가치 창조자적 관점에 대해 입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본 포럼을 통해 미래사회의 핵심 전략인 디자인의 역할에 대해 시야가 넓어지는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서울 : 공공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다
서울은 6000년 전부터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오래 된 도시이다. 조선시대에 사대문의 형태로 도읍의 문화를 갖추었으나, 일제 36년 동안 식민지 통치를 위한 총독부가 신설되는 등 일제의 통치 아래 주거 외관 등 경관은 일본의 도시로 변모하였다. 이후 서울은 한국 전쟁을 겪으면서 폭격으로 인해 도시가 잿더미로 변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서울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릴만큼 빠른 경제성장을 통해 1996년 OECD에 가입하였고, 1988년에는 올림픽 개최를 통해 세계에 서울을 알릴 수 있었다. 이러한 경제발전은 이익을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환경오염, 인구 과밀화, 교통문제, 사회문제 등 대도시의 부정적 문제를 갖게 되었다. 디자인적 측면에서 도심 내 시각적 공해를 일으키는 간판, 해결되지 않은 스카이라인, 장애물로 뒤덮인 환경 등은 서울시가 해결해야 할 또 하나의 과제로 남아있다.서울시, 디자인으로 전국 광역 단체 상생협력에 나선다
- 서울시의 디자인 개발 기술과 성과물, 전국 광역단체 대상 지원에 나서 - 디자인 자문단 매칭, 개발과정 참여, 올해 iF 수상 펀디자인 의자 지원, 프로젝트 공동 개발 등 - 2025년 5월 16일(금)까지 전국 광역 단체 대상 수요 조사 및 신청 접수 - 서울시 디자인자산의 사회적 공동 이용을 위한 디자인 정책 거버넌스 지향
2023서울디자인국제포럼: 새로운 우주, 도킹서울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서울디자인국제포럼에 대해 알고계시나요?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매년 열리고 있는데요,서울시를 중심으로 디자인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거대한 장입니다. 그동안 사회문제해결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등 우수정책과 성공사례 및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고도시 가치를 제고하며 시민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사회문제해결디자인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식을 확산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 생생 후기
얼마 전 다녀온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은 제게 큰 영감을 준 행사였습니다. 사실 올해 처음 참여한 거라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했는데, 막상 가보니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경험해야 할 포럼이더라고요.도시브랜드 경험디자인의 가치
브랜드 관점으로 바라본 도시 우리는 일정한 경험에 의해 브랜드와 관계를 형성하고, 누구나 브랜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브랜드는 존재 그 자체, 내재적 기준과 외형적 실천의 축을 의미하며 브랜딩은 대상의 고유성과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고 원칙과 기준을 만들고 지키며 관계 속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을 의미합니다.서울시, 나눔창고·공유주방·재미공방 등 공간 디자인으로 1인가구 고립 해소
-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감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마음마루> 개발 및 구현 - 학교감성 재해석한 아기자기한 공간 디자인, 첫 대상지는 동대문구가족센터 - 환대와 존중, 배움과 성취, 느슨한 관계성 지향하는 여가생활형 커뮤니티 공간 - 市,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노력 … 공간이 주는 ‘힘’ 느껴보시길